SH 국민임대 1,973세대 8월 31일 청약, 보증금·소득·1순위 조건

2026.08.30 · PickNote
서울 아파트 시장 흐름을 상징하는 고층 주거 건물

30초 핵심 요약

SH 국민임대주택 1,973세대의 선순위 인터넷 청약이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진행된다. 물량은 잔여 공가 409세대와 예비입주자 1,564세대로 나뉘고, 전용 39㎡ 이하 평균 보증금·임대료는 약 3,200만원·25만원이다. 신청자는 서울 거주·무주택·소득·자산 조건뿐 아니라 전용면적에 따라 달라지는 1순위 기준까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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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73세대 중 바로 비어 있는 주택은 409세대다

이번 모집은 세곡·강일·마곡 등 23개 지구와 고덕온빛채·위례포레샤인 등 15개 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전체 1,973세대 가운데 잔여 공가는 409세대이고 예비입주자는 1,564세대다. ‘1,973세대가 모두 즉시 입주 가능한 공가’로 이해하면 실제 대기기간과 차이가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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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평균 보증금·월세는 면적에 따라 3,200만원·25만원부터

전용 39㎡ 이하는 평균 보증금 3,200만원에 임대료 25만원, 49㎡ 이하는 5,200만원에 34만원, 59㎡ 이하는 6,000만원에 38만원 수준이다. 단지와 주택형별 실제 금액은 모집공고의 개별 표가 기준이다. 예산을 짤 때 평균치만 보고 계약금·전환보증금 가능 여부를 단정하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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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반공급은 서울 거주·무주택에 소득 70%·자산 3억4,500만원 기준

일반공급은 공고일인 8월 20일 기준 서울 거주 무주택가구 구성원이 기본이며 상계장암지구는 거주지 조건이 별도 적용된다.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70% 이하, 세대 총자산 3억4,500만원 이하, 자동차 가액 4,542만원 이하가 주요 기준이다. 2023년 3월 28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으면 소득·자산 기준이 10~20%포인트 가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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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50㎡ 미만과 이상은 1순위 기준이 다르다

전용 50㎡ 미만은 경쟁 시 월평균소득 50% 이하를 우선 선정하고 해당 자치구·연접구 거주 여부가 1순위 판단에 중요하다. 50㎡ 이상은 주택청약종합저축 납입횟수가 핵심이며 24회 이상 납입자가 1순위다. 선순위 인터넷 접수는 8월 31일~9월 3일, 고령자·장애인 방문접수는 9월 1~3일이며 후순위는 필요할 때만 9월 16일 진행된다.

📌 체크포인트

  • 1,973세대 중 공가 409세대와 예비입주 1,564세대를 구분한다.
  • 세대 소득·총자산·자동차 기준을 모집공고 기준으로 계산한다.
  • 전용 50㎡ 미만·이상의 1순위 기준 차이를 확인한다.

출처 및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