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리내집 128세대 청약 9월 2일까지, 소득·자산·임대료 확인

2026.09.01 · PickNote

신혼부부용 ‘미리내집’이라고 해도 공고마다 공급형태와 자격이 다릅니다. 이번 128세대는 일반주택형 매입임대이므로 소득·자산과 주택 유형을 함께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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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몇 세대가 나오고 언제 신청하나요?

서울시는 2026년 제1차 일반주택형 미리내집 128세대를 공급합니다. 신규 53세대와 잔여 공가 75세대를 합친 물량이며, SH공사 누리집 인터넷 청약은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진행됩니다. 마지막 날에는 접속이 몰릴 수 있으므로 공고문에서 본인 순위와 접수 마감시각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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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모집 공고일 기준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신혼부부·예비신혼부부, 혼인가구, 신생아가구, 한부모가족 등이 대상입니다. 소득은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 130% 이하, 맞벌이는 200% 이하이며 총자산은 3억6,200만 원 이하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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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와 거주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임대료는 소득 등에 따라 시세의 60~70% 수준입니다. 수급자 또는 소득 80% 이하 가구는 시세의 60% 수준, 소득 130% 이하 가구(맞벌이 200% 이하)는 70% 수준으로 안내됩니다. 기본 거주기간은 최장 10년이며 자녀가 있는 가구는 최장 14년까지 연장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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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장기전세 미리내집과 무엇이 다른가요?

이번 물량은 SH가 매입한 오피스텔·도시형생활주택·다가구주택 등을 공급하는 ‘일반주택형’ 매입임대입니다. 아파트형 장기전세주택Ⅱ 모집과 같은 이름을 쓰더라도 공급주택 유형과 임대조건이 다르므로, 과거 미리내집 공고가 아니라 이번 2026년 제1차 일반주택형 공고를 기준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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