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제51차 장기전세 1381세대, 9월14~17일 청약…1순위·후순위 접수 조건 확인
30초 핵심 요약
SH 제51차 장기전세주택은 예비입주자를 포함해 1,381세대를 모집하며, 1순위 접수는 9월 14~15일, 2순위는 16일, 3·4순위는 17일 진행됩니다. 공고일 기준 성년인 서울 거주 무주택세대구성자 가운데 주택면적별 소득·자산·자동차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1순위 신청자가 충분히 많으면 후순위 접수가 진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1. 1381세대 모집에서 먼저 확인할 기본 자격은
제51차 장기전세주택 모집 규모는 예비입주자를 포함해 1,381세대입니다. 기본적으로 모집공고일 현재 성년이고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자여야 하며, 공급 면적에 따라 소득·총자산·자동차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일부 상계·장암지구 물량은 의정부시 거주자에게도 신청 기회가 있으므로 단지별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 장기전세’라는 이름만 보고 모든 단지의 거주지 조건이 완전히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2. 1순위와 후순위 접수 날짜는 어떻게 다른가
1순위는 9월 14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합니다. 2순위는 16일 오전 10시~오후 5시, 3·4순위는 17일 오전 10시~오후 5시로 하루씩 나뉩니다.
다만 1순위 신청자가 공급 규모에 비해 충분히 많으면 후순위 접수를 진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고에는 모집호수 대비 신청자가 일정 비율을 넘으면 다음 순위 접수를 생략하는 기준이 있으므로 후순위 신청자는 전날 SH 접수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3. 신청 뒤 서류와 당첨 일정은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는 10월 14일 오후 4시 예정입니다. 대상자는 10월 19~21일 서류를 등기우편으로 제출해야 하고, 10월 21일 우체국 소인분까지 인정하는 일정이 안내돼 있습니다.
최종 당첨자 발표는 2027년 3월 5일 오후 4시 예정입니다. 신청에서 최종 결과까지 기간이 길기 때문에 연락처가 바뀌면 SH에 변경 내용을 반영하고, 서류심사 대상 발표를 놓치지 않도록 별도로 일정 알림을 두는 편이 좋습니다.
4. 청약통장과 단지별 특이조건도 확인해야 한다
청약저축 납입횟수나 순위가 배점·순위 판단에 쓰이는 유형은 한국부동산원에서 조회되는 청약통장 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 본인이 기억하는 납입 횟수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필요한 경우 순위확인서 발급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서울리츠 관련 일부 주택은 법정 임대의무기간 20년 종료 시 재계약이 제한될 수 있다는 안내가 있습니다. 장기간 거주를 생각한다면 해당 단지의 최초 입주연도와 재계약 가능 조건을 공고문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체크포인트
- 모집 규모 1,381세대
- 1순위 9월14~15일·후순위 16~17일
- 후순위는 1순위 접수 상황에 따라 미진행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