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시민 선언하면 1000포인트, 첫 실천까지 하면 1000포인트가 더 붙습니다

2026.09.14 · PickNote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 안에 ‘대한민국 기후행동’ 통합 페이지가 9월 10일 열렸습니다. 기후시민 선언을 하고 생활 속 행동을 인증하는 구조로, 선언과 첫 실천에 각각 포인트 혜택이 연결됩니다.

2026년 집중 참여기간에 기후시민 선언을 하면 탄소중립포인트 1000점을 받고, 첫 기후행동을 인증하면 1000점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탄소중립포인트 회원도 ‘기후시민 선언’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통합 누리집은 기존 탄소중립포인트 계정과 연계해 선언, 실천, 보상을 한곳에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회원이라도 자동으로 기후시민 선언이 완료되는 것은 아니므로 로그인 후 참여 메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낙산공원에서 바라본 도시와 녹지

기후행동은 거창한 활동보다 이동·소비·에너지 사용 등 일상 선택에서 시작됩니다. 사진은 서울 도시와 녹지의 참고 이미지입니다.

포인트보다 중요한 것은 ‘인증 가능한 행동’입니다

정부는 10가지 기후행동을 중심으로 실천을 확산하고, 참여자에게 온라인 기후시민증도 발급합니다. 행동별 인증 방식과 포인트 지급 기준은 활동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참여 화면의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접속 — cpoint.or.kr
1단계 — 로그인 후 기후시민 선언
2단계 — 온라인 기후시민증 확인
3단계 — 10가지 기후행동 중 참여
4단계 — 해당 행동의 인증 조건을 충족하고 포인트 확인

포인트는 모든 행동에 같은 금액이 붙는 구조가 아닙니다. 선언·첫 실천 보너스와 개별 실천 포인트를 구분해 확인하세요.


출처

기후에너지환경부·대한민국 정책브리핑, Wikimedia Comm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