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한국 41종목 출전, 10월4일까지
30초 핵심 요약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 아시안게임이 9월 19일 일본 나고야에서 개막해 10월 4일까지 16일간 열립니다. 한국은 크리켓과 빠델을 제외한 41개 종목에 출전하며, 대한체육회 결단식 기준 선수·임원 1,052명 규모의 선수단이 파견됐습니다.
1. 9월19일 개막해 10월4일까지 41개 종목 경쟁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19일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개회식을 열고 16일간의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대회에는 41개 종목, 금메달 460개가 걸려 있고 경기는 아이치현을 중심으로 도쿄·오사카·시즈오카·기후 등에서도 열립니다.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하계 아시안게임으로, 폐회식은 10월 4일 예정입니다.
2. 한국은 41개 종목에 출전하고 금메달 40~45개를 목표로 한다
대한체육회 결단식 당시 한국 선수단은 선수와 임원을 합쳐 1,052명, 41개 종목 출전으로 발표됐습니다. 목표는 금메달 40~45개와 종합 3위 수성입니다.
대회 직전 최종 엔트리 변동 때문에 일부 보도에서 전체 인원이 다르게 집계될 수 있습니다. 종목별 경기 일정이나 실제 출전 명단은 대회 공식 엔트리와 대한체육회 최신 명단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3. 경기 검색은 ‘한국 시간’과 개최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일본은 한국과 같은 UTC+9 시간대를 사용하므로 현지 경기 시각과 한국 시각 사이에 시차가 없습니다. 다만 여러 지역에서 종목이 분산 개최돼 같은 날 경기라도 장소가 다릅니다.
관심 종목을 볼 때는 대회 전체 일정표보다 종목별 예선·결선 시간을 확인하는 편이 빠릅니다. 메달 집계도 실시간으로 변하므로 기사에 적힌 중간 순위보다 공식 결과 페이지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