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데이 10월6~7일…제도개선·산업전망, 코스닥·코넥스 59개사 IR

2026.09.27 · PickNote
부산 한국거래소 건물 -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30초 핵심 요약

한국거래소는 10월 6~7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Korea Premium Weeks 2026’의 일환으로 코스닥데이를 엽니다. 첫날에는 상장·퇴출 제도 개선, 혁신기업 육성, 투자자 신뢰 제고 과제와 제약·바이오·반도체·K-뷰티 산업 전망을 다루고 코넥스 26개사가 IR에 참여합니다. 둘째 날에는 코스닥 33개사가 IR을 진행하며, 정책 발표·강연은 일반 투자자도 무료 참가할 수 있지만 10월 7일 코스닥 IR은 기관투자자 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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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6일은 제도개선과 산업전망, 코넥스 26개사 IR

한국거래소가 공개한 일정에 따르면 코스닥데이 첫날인 10월 6일 오전에는 코스닥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세미나가 열립니다. 상장·퇴출 관련 주요 제도 개선사항, 혁신기업 육성, 투자자 신뢰 제고 방안이 주요 발표 주제입니다.

오후에는 제약·바이오, 반도체, K-뷰티·의료기기 등 코스닥 주요 업종의 현황과 전망을 다루는 전문가 강연이 이어집니다. 같은 날 올해 신규 상장사를 포함한 코넥스 기업 26곳도 IR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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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월7일은 코스닥 33개사 IR, 일부 기업은 별도 소개

둘째 날인 10월 7일에는 코스닥 상장기업 33곳의 IR이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KRX 컨퍼런스홀과 홍보관에서 진행됩니다. 파마리서치와 리가켐바이오를 비롯해 신규 상장기업도 참여하고, 일부 기업은 별도의 기업 소개 시간을 마련할 예정입니다.

코넥스 26개사와 코스닥 33개사를 합치면 IR 참여 기업은 59곳입니다. 이 숫자는 행사 참가 기업 수이며 신규 상장 예정기업 수나 투자 추천 종목 수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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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발표·강연은 일반 참가 가능, 7일 코스닥 IR은 기관 대상

정책 발표와 산업 전망 강연은 코스닥시장에 관심 있는 투자자라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IR 세션은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하며, 10월 7일 코스닥 IR 세션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행사에서 제도 개선 ‘추진 과제’가 발표된다고 해서 모두 즉시 시행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상장·퇴출 규정이나 시장제도가 바뀌는지는 행사 발표 뒤 거래소 규정 개정, 시행일, 후속 공지를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체크포인트

  • 10월 6~7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개최
  • 6일 정책·산업 세미나와 코넥스 26개사 IR
  • 7일 코스닥 33개사 IR, 코스닥 IR은 기관투자자 대상
  • 정책 발표와 산업 전망 강연은 일반 참가자가 무료로 참여 가능

출처 및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