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추석 전통시장 61곳 최대 30% 할인…42곳 온누리 환급·73곳 주정차 허용
30초 핵심 요약
서울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상점가 61곳에서 성수품 등을 최대 30% 할인합니다. 이 가운데 42곳은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추가 환급하고, 9월 27일까지 73개 시장 주변 도로에서 한시 주정차를 허용합니다.
1. 61개 시장에서 성수품 등을 최대 30% 할인한다
서울시의 2026 추석 특별 이벤트에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61곳이 참여합니다. 성수품과 농축수산물 등을 시장별로 최대 30% 할인하고 전통놀이·체험 행사도 함께 운영합니다.
행사 기간과 품목, 프로그램은 시장마다 다르기 때문에 방문하려는 시장의 세부 일정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2. 42곳은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이 추가된다
참여 시장 가운데 42곳에서는 할인과 별도로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행사가 진행됩니다. 조건에 따라 시장 자체 할인과 환급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모든 61개 시장에 환급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수산물·농축산물 행사별 참여 시장과 구매금액 조건을 각 행사 누리집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3. 73개 시장 주변 주정차는 9월 27일까지지만 시간은 제각각이다
서울시는 9월 27일까지 전통시장 73곳 주변에서 한시적으로 무료 주정차를 허용합니다. 대상 시장과 실제 허용 시간은 도로 여건에 따라 다릅니다.
서울시는 9월 11일까지 전통시장 254곳의 전기·가스·소방시설 안전점검도 진행했습니다. 장보기를 계획한다면 할인 여부뿐 아니라 교통 운영시간을 함께 확인하면 현장 혼잡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체크포인트
- 전통시장·상점가 61곳에서 최대 30% 할인
- 42곳 구매금액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환급
- 9월 27일까지 73개 시장 주변 한시 주정차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