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장보기 서울 전통시장 61곳 최대 30% 할인…온누리 환급까지 받는 방법

2026.09.14 · PickNote
서울 남대문시장 전경

30초 핵심 요약

서울 전통시장과 상점가 61곳에서 추석 성수품 등을 최대 30% 할인합니다. 이 가운데 42곳은 구매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추가 환급하고, 9월 16~20일에는 농축수산물·수산물 참여시장에서도 별도 환급행사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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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1곳 최대 30% 할인, 모든 시장의 조건이 같은 것은 아니다

서울시는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61곳에서 성수품·농축수산물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시장별 행사 기간과 할인 품목, 프로그램은 서로 다릅니다.

따라서 ‘서울 전통시장 30% 할인’만 보고 방문하기보다 서울시 행사안내에서 방문할 시장의 날짜와 대상 품목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시장은 민속놀이·송편 만들기·경품행사도 함께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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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42곳은 최대 30% 온누리 환급까지, 할인과 환급을 구분해야 한다

61곳 가운데 42곳에서는 시장별 할인에 더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 혜택이 추가됩니다. 서울시는 조건에 따라 할인과 환급을 합쳐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습니다.

할인은 결제가격 자체가 낮아지는 방식이고 환급은 구매 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는 방식이라 적용 조건이 다릅니다. 예산이 소진되거나 시장별 운영시간이 달라질 수 있어 방문 전 현장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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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월 16~20일에는 농축수산물·수산물 시장 환급도 별도로 열린다

서울시는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와 함께 9월 16~20일 서울 수산물시장 44곳과 농축산물시장 49곳에서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도 진행합니다. 일반 시장 이벤트와 별도의 참여목록이 있습니다.

또 9월 27일까지 전통시장 주변 73곳에서 한시적 주·정차가 허용되지만 시장마다 기간과 허용시간이 다릅니다. 차를 이용한다면 할인정보와 함께 주정차 허용구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체크포인트

  • 서울 전통시장·상점가 61곳 성수품 등 최대 30% 할인
  • 42곳은 구매금액 최대 30% 온누리상품권 추가 환급
  • 9월 16~20일 농축수산물·수산물 참여시장 별도 환급

출처 및 참고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