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9월 국내선 유류할증료 2만900원…‘여행일’ 아닌 발권일이 기준

국내선 유류할증료를 상징하는 공항 활주로의 항공기

30초 핵심 요약 대한항공의 9월 국내선 유류할증료는 편도 기준 2만900원으로 8월 1만6500원보다 4400원 오른다. 중요한 점은 여행 날짜가 아니라 항공권을 발권한 날짜를 기준으로 적용된다는 것으로, 구매 뒤 할증료가 오르거나 내려도 추가징수·환급이 없다. 항공권 가격을 비교할 때 기본운임만 보면 실제 결제금액이 달라 보일 수 있다. 유류할증료는 유가 수준에 따라 매달 바뀌고, 항공사가 안내한 적용 기준에 따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