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신고 다음 날 금융거래 자동 차단, 9월 11일부터 유가족이 확인할 4가지
2026년 9월 11일부터 가족이 사망신고를 하면 다음 날부터 고인 명의의 금융거래가 모든 금융권에서 신속하게 차단됩니다. 예전에는 일부 금융회사가 사망자 정보를 월 1회 받아 실제 차단까지 최대 2개월가량 걸릴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사망자 정보가 매일 공유돼 사망신고 뒤 훨씬 빨리 거래가 멈춥니다. 01 1. 무엇이 언제부터 자동으로 멈추나? 금융위원회·행정안전부·금융감독원·한국신용정보원이 구축한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신속차단 시스템’은 9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