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기후동행카드가 기후동행패스로 바뀐다, 기존 이용자가 지금 할 일

서울 대중교통을 기후동행카드로 이용하고 있다면 9월 전환 일정을 한 번 확인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서울시는 2026년 9월 1일부터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에 서울시 특화 혜택을 더한 기후동행패스를 본격 시행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카드 종류에 따라 종료 시점이 다르고, 이미 K-패스를 쓰는지 여부에 따라 준비할 일도 달라집니다. 01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언제까지 쓸 수 있나 기존 카드를 당장 9월 1일에 버려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