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비행금지구역 미승인 비행, 9월 17일부터 최대 1년 징역·1000만원 벌금

드론을 취미로 날리더라도 장소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안내에 따르면 2026년 9월 17일부터 비행금지구역에서 승인 없이 드론을 비행할 때 처벌이 크게 강화됩니다. 01 1. 처벌이 어떻게 달라지나? 서울시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료를 바탕으로 안내한 내용은 미승인 비행에 대한 제재가 기존 300만원 이하 과태료에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 벌금으로 강화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작은 드론이니 괜찮다’거나 ‘잠깐만 띄우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