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이차전지 특허 거래장터 IP-LINK, 기술 사려는 기업이 확인할 구조
30초 핵심 요약 지식재산처는 8월 28일 반도체·이차전지 분야 ‘IP-LINK 지식재산 거래장터’를 열었다. 기술을 찾는 기업과 특허를 보유한 대학·연구기관, 중개기관, 투자자를 한 자리에서 연결하는 방식이다. 기술도입 기업은 ‘좋은 특허’라는 소개보다 권리범위·잔존기간·실시권 조건·실제 사업 적용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01 1. 이번 거래장터의 핵심은 ‘특허 매칭’이다 IP-LINK는 기술수요기업이 필요한 지식재산을 찾고 특허 보유기관과 거래 가능성을 논의하도록 만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