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SCB 8개 은행서 시작, 연말 16개·2.2조원…성장등급이 대출을 보장하진 않는다
30초 핵심 요약 금융위원회가 추진하는 소상공인 신용평가모형(SCB)이 8월 31일부터 8개 은행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연말까지 16개 은행·2조2천억원 규모로 넓힐 계획이지만, 성장등급이 높다고 대출이 자동 승인되는 제도는 아닙니다. 매출·상권·결제 같은 비금융정보가 기존 신용정보에 더해져 한도나 금리 판단에 활용되는 구조라 적용 은행·상품과 실제 심사 결과를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01 1. 8월 말부터 실제로 달라진 것은 무엇인가 금융위원회가 7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