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 투자 AI칩 엔플레임 상장 첫날 약 200% 급등…61.2억위안 IPO보다 봐야 할 적자·고객집중
30초 핵심 요약 텐센트가 투자한 중국 AI칩 기업 엔플레임은 9월 11일 상하이 STAR Market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약 200% 급등했습니다. IPO로 61억2천만위안을 조달했지만 2025년에도 11억6천만위안의 순손실을 냈고, 텐센트 관련 매출이 전체의 83.79%였다는 점은 주가 열기와 별도로 봐야 합니다. 01 1. 공모가 142.18위안에서 장중 475위안까지 올랐다 엔플레임은 4,304만주를 새로 발행해 61억2천만위안을 조달했습니다. 주당 공모가는 142.18위안이었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