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폐지 시총 300억원 기준, 2027년 1월→7월로 6개월 유예…코넥스 이전도 추진
30초 핵심 요약 코스닥 상장폐지 시가총액 기준을 300억원으로 높이는 시점이 2027년 1월에서 7월로 6개월 늦춰지는 방향으로 조정됐습니다. 이는 강화 정책 자체를 철회한 것이 아니라 가장 높은 단계의 적용 시점을 늦춘 것입니다. 투자자는 현재 적용되는 200억원 기준과 1,000원 미만 동전주 등 다른 퇴출요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01 1. 300억원 기준은 왜 6개월 늦춰졌나 금융당국은 2026년 2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