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카드 시차환급 12월까지 연장…최대 83.3%, ‘반값 기준’은 9월분 종료

수도권 전철 운행을 위해 이동 중인 서울교통공사 전동차 - Wikimedia Commons, CC BY-SA 4.0

30초 핵심 요약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모두의카드의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를 2026년 12월까지 연장합니다. 혼잡시간 전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기존 정률형 환급률 20~53.3%에 30%포인트를 추가해 최대 83.3%까지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반면 추가경정예산으로 정액형 환급 기준금액을 50% 낮춘 이른바 ‘반값’ 기준은 9월 이용분까지만 적용됩니다. 10월부터는 두 혜택의 종료시점이 다르다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01 1. 연장되는 것은 ‘시차시간 +30%p’…12월 이용분까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