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콩고 에볼라 검역 강화, 아프리카 여행 전·귀국 후 1339에 확인할 증상과 행동
질병관리청이 2026년 9월 7일부터 DR콩고와 접경 국가에 대한 에볼라 검역을 위험도에 따라 강화했습니다. 국내 유입 위험이 높다고 단정할 상황은 아니지만, 해당 지역을 방문했다면 입국 시 건강상태 신고와 귀국 후 증상 발생 시 신고 절차를 지켜야 합니다. 01 1. 어느 나라 방문자가 강화된 검역 대상인가? 질병관리청은 DR콩고를 위험도 ‘매우 높음’, 우간다·남수단·르완다·부룬디·중앙아프리카공화국·탄자니아·앙골라·콩고공화국·잠비아 등 9개 육로접경국을 위험도 ‘높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