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선 트램 안전심의 갈등 조정, 12월 개통 목표에서 남은 절차
30초 핵심 요약 위례선 트램의 교통안전심의를 둘러싼 서울시와 서울경찰청의 이견에 대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갈등조정안을 의결했다. 사업 중단이나 노선 변경이 아니라 교차로·횡단부 안전시설을 어떤 절차로 심의할지 정리한 것이다. 12월 개통 목표에 한 걸음 가까워졌지만, 안전진단과 심의가 실제로 마무리되는지까지 봐야 한다. 01 1. 갈등의 핵심은 공사 자체보다 교통안전심의 절차였다 위례선은 서울 송파와 성남 위례신도시를 연결하는 트램 사업이다. 이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