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새벽 중부권 최대 250mm 폭우, 중대본 1단계·지하차도·하천변 대응

국내선 유류할증료를 상징하는 공항 활주로의 항공기

30초 핵심 요약 행정안전부가 8월 30일 오후 호우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올리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습니다. 31일 경기남부·강원남부·충청권을 중심으로 시간당 20~50mm, 일부 지역은 80mm 이상, 많은 곳은 누적 250mm 이상의 비가 예보돼 새벽 취약시간대 대응이 강화됐습니다. 하천변·지하차도·산사태 위험지역은 통제 여부를 확인하고 침수 시 차량 이동보다 즉시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01 1. 중대본 1단계가 가동된 … 더 읽기

경남 집중호우 피해, 4대 금융그룹이 내놓은 긴급 지원책 살펴보니

경남 수해에 팔 걷은 4대 금융…총 20억 성금·긴급대출 지원

경남 지역의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가 커지자 4대 금융그룹이 총 22억 원 규모의 성금과 대규모 금융 지원안을 내놓았습니다. 이번 조치에는 긴급 생활 안정 자금 지원부터 대출 만기 연장, 보험료 납입 유예까지 피해 주민들의 숨통을 틔울 현실적인 대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재난 피해 시 금융사가 제공하는 구체적인 혜택과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지원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경남 수해에 20억 지원 나선 4대 금융, 실질적인 대출 혜택은?

4대 금융, 경남 수해 복구에 20억…대출·물품 지원도(종합)

최근 경남 지역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하자 4대 금융그룹이 총 20억 원 규모의 성금과 대출 지원책을 발표했습니다. 단순히 기부금을 내는 것을 넘어 피해 기업과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금융 완화 조치가 포함된 것인데요. 이번 지원책의 구체적인 내용과 피해 고객이 직접 챙겨야 할 금융 혜택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