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일자리 회복방안, 구직수당 60→65만원·도약장려금 최대 1,800만원

수출과 경제 흐름을 보여주는 금융시장 화면

30초 핵심 요약 정부가 8월 28일 발표한 청년일자리 회복방안은 첫 취업 지원부터 재직 후 경력관리까지 지원 범위를 넓힌다. 구직촉진수당을 월 60만원에서 65만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담았고,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의 청년지원금은 2년간 최대 720만원에서 1,800만원으로 확대하는 방향이다. 다만 세부 지원규모와 시행 일정은 2027년 예산안에서 더 구체화될 예정이라 지금 당장 모든 청년에게 자동 적용되는 현금지원으로 이해하면 안 된다. 01 1.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