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정부 중소기업 우선조달 2.3억→3.5억원…12월부터 적용 예정

서울 정부청사 건물 전경 참고 이미지 - Wikimedia Commons, CC BY 4.0

30초 핵심 요약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 등에 적용되는 중소기업자 우선조달계약 기준금액이 기존 최대 2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으로 올라갑니다. 관련 판로지원법 개정안은 9월 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고, 준비기간을 거쳐 2026년 12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01 1. 무엇이 바뀌나: 우선조달 기준 최대 3억5000만원 중소벤처기업부가 밝힌 판로지원법 개정안의 핵심은 지방계약법을 적용받는 지방정부와 지방공기업 등의 중소기업자 우선조달계약 기준금액을 기존 최대 2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으로 올리는 것입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