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4개 주 특별여행주의보, 여행 취소·연기해야 할 지역 확인
30초 핵심 요약 외교부가 8월 28일 21시부터 네팔 바그마티·간다키·코시·룸비니 4개 주에 특별여행주의보를 발령했다. 8월 26일 대규모 홍수 피해와 추가 피해 가능성을 고려한 조치다. 4개 주 외 네팔 전 지역은 1단계 여행유의가 유지된다. 여행 예정자는 방문을 취소·연기하고, 체류자는 긴요한 용무가 아니면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하라는 것이 외교부 권고다. 여행경보는 국가 전체에 같은 단계가 적용되는지, 특정 지역만 상향됐는지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