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포스코 루이지애나 제철소 58억달러 투자…연 270만톤, 2029년 양산 목표
30초 핵심 요약 현대제철이 미국 루이지애나 HPLS 전기로 제철소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투자·생산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총투자금은 58억달러, 생산능력은 연 270만톤이며 2026년 4분기 착공해 2029년 양산을 목표로 합니다. 지분은 현대제철 50%, 포스코 20%, 현대차·기아 각 15%로 구성되며, 아직 건설·양산 전 단계의 계획이라는 점을 함께 봐야 합니다. 01 1. 58억달러·연 270만톤 프로젝트의 구조 현대제철 공식 자료에 따르면 HPLS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