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 사이버보안 AI 최종 선정…B200 256장·32개 기관, 10개월 개발

AI 학습과 데이터 처리를 위한 서버 랙

30초 핵심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32개 산학연 기관이 참여하고 엔비디아 B200 GPU 256장을 지원받아 10개월 동안 모델을 개발하며, 중간평가를 거쳐 후반 개발을 이어가는 구조입니다. 01 1. 어떤 사업에서 네이버클라우드가 선정됐나 과기정통부는 네이버클라우드와 SK텔레콤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발표평가를 거쳐 네이버클라우드 컨소시엄을 최종 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목표는 사이버 공격·악성코드·보안 … 더 읽기

국산 보안 AI 시대 열릴까, SKT와 업스테이지의 연합이 주목받는 이유

SKT·업스테이지, '보안 AI' 개발 맞손…안랩·SK쉴더스 등 14곳 결집

SK텔레콤과 업스테이지가 정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실전 보안 데이터와 AI 모델을 결합해 자동화된 위협 대응 체계를 구축하려는 시도로, 향후 국내 기업들의 보안 업무 환경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