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릴스 공모주 청약 9월 17~18일로 일정 변경…IBK ‘2차 재안내’와 사칭 주의사항

로봇 자동화 기업 브릴스의 사업 분야를 설명하기 위한 자율이동로봇 그림

30초 핵심 요약 브릴스 공모주 청약 일정은 여러 차례 바뀌었고 IBK투자증권은 8월 28일 ‘2차 재안내 / 일정 변경’ 공지를 올렸습니다. 현재 공모주 일정에는 일반청약이 9월 17~18일, 희망공모가가 1만6500~1만9500원으로 안내됩니다. IBK는 별도로 ‘공모주 사전예약·사전매수’를 내세워 투자금 입금을 유도하는 사칭 사기도 경고하고 있어 청약 전 공식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01 1. 왜 검색하면 9월 8~9일과 17~18일이 … 더 읽기

다음주 IPO 수요예측 7곳, 신규 상장은 없다…네오사피엔스·엘리스그룹 일정 한눈에

부산 한국거래소 건물

30초 핵심 요약 9월 7~11일 주간에는 네오사피엔스·와이즈플래닛·글로벌테크놀로지·빅웨이브로보틱스·덕산넵코어스·엘리스그룹·브릴스 등 7곳의 기관 수요예측이 이어지고, 신규 상장 일정은 없습니다. 투자자는 희망 공모가 범위와 기관 수요예측 날짜를 일반청약 날짜로 착각하지 말고 각 회사의 확정 공모가와 증권신고서 변경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01 1. 다음주 7곳의 수요예측 일정은 어떻게 겹치나 네오사피엔스는 9월 2~8일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9일 공모가 확정을 거쳐 10~11일 … 더 읽기

기술특례상장 300사 돌파, 스카이랩스가 300호…시총 147% 증가는 ‘평균 수익률’이 아니다

주식시장 가격이 표시된 전광판

30초 핵심 요약 코스닥 기술특례상장 기업이 제도 도입 21년 만에 300사를 기록했고, 의료기기업체 스카이랩스가 300번째 기업이 됐습니다. 지난달 말 기준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이 상장 당시 대비 평균 147% 높아졌지만, 이 수치를 모든 투자자의 평균 수익률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01 1. 2005년 시작한 제도가 300사까지 왔다 한국거래소는 9월 4일 의료기기 업체 스카이랩스가 코스닥에 상장하면서 기술특례상장 누적 … 더 읽기

IPO·유상증자 신고서 ‘보완 미흡’ DART 공개, 투자자가 읽을 경고 신호

반도체 주식과 채권 혼합 투자를 상징하는 금융시장 화면

30초 핵심 요약 금융감독원이 IPO·유상증자 증권신고서의 정정요구 방식을 차등화한다. 첫 정정에서는 필요한 보완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되, 이후에도 중요사항 반영이 미흡하면 ‘보완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사실이 DART 공시를 통해 드러날 수 있다. 투자자는 정정 횟수뿐 아니라 무엇이 반복해서 보완되지 않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금융감독원이 IPO·유상증자 증권신고서의 정정요구 방식을 차등화한다. 첫 정정에서는 필요한 보완사항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되, 이후에도 중요사항 … 더 읽기

앤트로픽의 2천조 원 도전, AI 기업 IPO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까?

앤트로픽, ‘몸값 2조달러’ IPO 추진…성공 땐 역대 최대

AI 기업 앤트로픽이 기업가치 2조 달러를 목표로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합니다. 클로드 코드 등 서비스의 급격한 매출 성장이 이러한 자신감의 배경이 되고 있습니다. 향후 시장 경쟁과 인프라 확보라는 과제를 넘어서 AI 기업의 가치를 입증할 수 있을지 그 핵심 기준을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