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AI 포럼 2026 9월30일…OpenAI·AWS가 말하는 에이전틱 AI, 일정·세션
30초 핵심 요약
Samsung AI Forum 2026은 9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The Agentic Shift: From Intelligence to Impact’이며 OpenAI, AWS, 워싱턴대, 삼성리서치 연사들이 에이전틱 워크플로, 기업 적용, 피지컬 AI, 지속학습 에이전트를 다룹니다. 공개된 것은 행사 프로그램이지 삼성의 새 제품이나 서비스 출시 발표가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1. 9월30일 09~17시, 서초사옥에서 에이전틱 AI를 집중 논의
삼성전자 공식 행사 페이지에 따르면 Samsung AI Forum 2026은 9월 30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립니다. 올해 주제는 ‘The Agentic Shift: From Intelligence to Impact’로, 생성형 AI 모델 자체의 성능보다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와 물리적 환경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연결되는지가 중심 의제입니다.
행사는 오전 공통 세션과 오후 브레이크아웃 세션으로 구성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경우 행사 페이지의 등록 상태와 세부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해야 하며, 연사와 세션 순서는 행사 전 변경될 수 있습니다.
2. OpenAI는 워크플로, AWS는 기업 확산, 학계는 피지컬 AI를 다룬다
오전 9시 5분에는 OpenAI 하드웨어 부문 VP Richard Ho가 ‘Chatbots to Agentic Workflows’를 주제로 발표하고, 이어 AWS APJ AI Technology Leader David Green이 개인 생산성을 넘어 기업 전반에 AI를 확산하는 주제를 다룹니다.
워싱턴대 Ranjay Krishna 교수는 물리적 세계에서 작동하는 에이전트를, 삼성리서치 김윤형 연구자는 지속적으로 학습하는 전문가형 에이전트를 발표합니다. 오전 후반 패널에서는 에이전틱 AI와 피지컬 AI의 융합과 실제 응용을 논의하는 일정이 공개돼 있습니다.
3. 행사 제목보다 확인해야 할 것은 ‘어디까지 실제 적용되는가’
이번 프로그램은 에이전틱 AI가 단순 대화형 챗봇에서 업무 실행·기업 시스템·물리 환경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한 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습니다. OpenAI와 AWS의 기업 적용 관점, 학계의 피지컬 AI, 삼성리서치의 지속학습 접근이 같은 날 연결돼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행사 프로그램에 특정 신제품 공개나 상용 서비스 출시가 명시된 것은 아닙니다. 산업 관점에서 행사를 볼 때는 발표 제목을 제품 출시로 확대 해석하지 말고, 실제 공개되는 기술·파트너십·상용화 일정이 있는지는 행사 당일 발표 내용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체크포인트
- 9월 30일 09:00~17:00, 삼성전자 서초사옥 개최
- 공식 주제는 The Agentic Shift: From Intelligence to Impact
- OpenAI·AWS·워싱턴대·삼성리서치 세션 공개
- 현재 공개된 프로그램만으로 신제품 출시를 확정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