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 9월 15일 aT센터, 70여개 기업·직무상담 준비법
30초 핵심 요약
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 오프라인 행사가 9월 15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리고, 여행·호텔·리조트·MICE·항공·글로벌 OTA·관광벤처 등 70여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현장 방문만 하기보다 참가기업과 채용직무를 미리 확인하고 이력서·질문을 준비하면 1대1 상담과 AI 이력서 코칭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언제 어디서 열리나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2026 관광 일자리페스타는 온라인으로 8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운영되고, 오프라인 행사는 9월 15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립니다. 현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내됐습니다.
온라인 기간이 더 길기 때문에 행사 당일에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채용정보와 관련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어떤 기업과 직무를 만날 수 있나
여행사, 호텔·리조트, MICE, 항공, 글로벌 온라인여행사(OTA), 관광벤처 등 관광산업의 여러 분야에서 70여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관광업 취업을 ‘여행사’ 한 업종으로만 생각하기보다 숙박·행사기획·항공·플랫폼·기술기업까지 넓게 비교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참가기업별로 채용 중인 직무와 경력·어학요건이 다르므로 행사 홈페이지에서 관심 기업의 직무를 먼저 추려 두는 것이 좋습니다.
3. 현장에서 어떤 지원을 받을 수 있나
행사에는 기업 채용상담뿐 아니라 현직자·전문가 1대1 직무상담, 하루 직무체험, AI 기반 이력서 코칭 등 구직 준비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해외취업이나 관광산업 전환 취업을 위한 상담도 분야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 이력서 코칭 결과는 참고자료로 활용하고 실제 제출 전에는 경력·자격·성과가 사실과 일치하는지 본인이 최종 검토해야 합니다.
4. 방문 전에 무엇을 준비하면 좋은가
우선 행사 홈페이지에서 참가기업과 상담 가능한 직무를 확인하고 우선순위를 정해야 합니다. 이력서는 관광업 공통본 한 장보다 지원 직무에 맞춘 경험·성과를 강조한 버전을 준비하는 편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현장에서는 근무지역, 고용형태, 교대근무 여부, 요구 자격, 실제 채용절차와 마감일을 구체적으로 질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담 참여가 곧 채용 합격을 뜻하지 않으므로 각 기업의 공식 지원 절차를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 체크포인트
- 9월 15일 aT센터 오프라인 일정 확인
- 참가기업·직무를 사전 확인해 우선순위 설정
- 이력서와 직무별 질문 준비
- 상담 후 기업 공식 채용절차·마감일 재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