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상생 일자리박람회 9월 2일, 47개 기업 307명 채용…현장 참여 전 확인할 것
30초 핵심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상생 일자리박람회가 9월 2일 오후 1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47개 기업이 총 307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 면접에 참여합니다. IT·AI 개발, 품질사무, 생산·기술, 간호 등 직종이 포함되고 취업상담·공공기관 멘토링도 운영됩니다. 현장 방문자는 참여기업별 채용직무와 준비서류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1. 언제 어디서, 몇 개 기업이 참여하나
상생 일자리박람회는 9월 2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공동 주최하고 지역 일자리기관들이 함께 운영합니다.
기업채용관에는 지역 제조업·서비스업 등 47개 기업이 참여해 총 307명 채용을 목표로 현장 면접을 진행합니다. ‘박람회 전체 307명’은 채용 목표인원이며 방문자 307명이 자동 채용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2. 어떤 직무를 현장에서 만날 수 있나
공개된 안내에는 품질 사무원, IT·AI 개발, 생산·기술직, 간호사 등 서로 다른 직무가 포함돼 있습니다. 따라서 현장에서 여러 부스를 돌기보다 자신의 경력과 맞는 기업을 먼저 골라 이력서 내용을 직무별로 조정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현장 면접을 희망한다면 이력서·자기소개서와 자격증·포트폴리오가 필요한 직무인지 확인하고, 모바일 파일과 인쇄본을 함께 준비하면 갑작스러운 면접 기회에 대응하기 쉽습니다.
3. 채용부스 외에 활용할 수 있는 것은
행사는 9개 전문관과 98개 부스로 구성되며 취업상담과 공공기관 멘토링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당장 지원할 기업이 없더라도 직무상담이나 공공기관 현직자 정보가 필요한 구직자는 활용할 수 있습니다.
채용공고의 급여·근무지·고용형태·교대 여부는 기업마다 다르므로 박람회 홍보문보다 개별 기업 채용조건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4. 현장 방문 전 10분 체크리스트
먼저 참여기업 목록에서 희망 직무 3~5곳을 정하고, 회사명·직무·근무지·요구경력을 메모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으로 이력서 연락처와 최근 경력을 확인하고, 면접에서 물어볼 급여범위·근무시간·수습기간·정규직 전환조건을 준비합니다.
박람회에서 상담을 받았더라도 최종 지원·합격 절차는 각 기업 방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현장 이후 제출해야 할 서류와 결과 안내 방법까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체크포인트
- 9월 2일 13~17시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정 확인
- 47개 기업의 직무·근무지·고용형태를 사전 선별
- 현장 면접용 이력서와 질문 목록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