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데이터안심활용센터 개소…분석실 1→5실, 민감데이터 AI 활용 뭐가 달라지나
30초 핵심 요약 NI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기존 K-ICT 빅데이터센터를 ‘AI데이터안심활용센터’로 개편했습니다. 데이터 분석실은 1실에서 5실로 늘었고, 데이터 안심구역·데이터결합지원센터·AI라운지를 하나의 고신뢰 영역으로 연계합니다. 핵심은 민감데이터를 인터넷에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통제된 보안 환경에서 AI 분석과 가명정보 결합을 지원하는 데 있습니다. 01 1. 2013년 K-ICT 빅데이터센터가 AI 중심 보안 분석공간으로 바뀌었다 NIA와 과기정통부는 9월 30일 경기 스타트업캠퍼스의 기존 K-ICT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