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데이터안심활용센터 개소…분석실 1→5실, 민감데이터 AI 활용 뭐가 달라지나

데이터 분석 인프라를 상징하는 서버 랙 - Wikimedia Commons, Abigor, CC BY-SA 3.0

30초 핵심 요약 NIA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기존 K-ICT 빅데이터센터를 ‘AI데이터안심활용센터’로 개편했습니다. 데이터 분석실은 1실에서 5실로 늘었고, 데이터 안심구역·데이터결합지원센터·AI라운지를 하나의 고신뢰 영역으로 연계합니다. 핵심은 민감데이터를 인터넷에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통제된 보안 환경에서 AI 분석과 가명정보 결합을 지원하는 데 있습니다. 01 1. 2013년 K-ICT 빅데이터센터가 AI 중심 보안 분석공간으로 바뀌었다 NIA와 과기정통부는 9월 30일 경기 스타트업캠퍼스의 기존 K-ICT … 더 읽기

국세청·질병청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추가…운영기관 8곳→10곳, 2027년 초 가동

국세·건강 데이터의 안전한 연구환경과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을 설명하는 서버 참고 이미지

30초 핵심 요약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9월 21일 국세청과 질병관리청을 개인정보 이노베이션 존 운영기관으로 추가 지정해 전체 운영기관이 8곳에서 10곳으로 늘었습니다. 두 기관은 최종 현장실사를 거쳐 2027년 초 본격 운영할 예정이며, 이는 세금·건강 개인정보를 공개한다는 뜻이 아니라 보안이 강화된 공간에서 연구 활용 범위를 넓히는 제도입니다. 01 1. 국세청·질병청 추가 지정…조세·재정과 감염병·건강 데이터 연구 확대 개인정보위는 국세청과 질병관리청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