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 모집, 생후 28일·6개 병원 조건 확인

신생아 유전체 선별검사 연구 참여 대상을 설명하는 병원 신생아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생후 28일 이내 일반신생아를 대상으로 전장유전체 기반 선별검사 연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약 780개 유전자와 관련된 희귀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지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는 연구이며, 2028년까지 전국 6개 병원에서 총 1,800명을 모집할 계획입니다. 01 1. 모든 신생아가 자동으로 받는 국가검사인가? 아닙니다. 이번 사업은 전장유전체염기서열 기반 신생아 선별검사의 임상적 유용성을 검증하는 연구입니다. 기존의 국가 … 더 읽기

9월 7일부터 에볼라 중점검역 6개국 추가, 입국 전 Q-CODE·귀국 후 21일 확인

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지역을 다시 조정해 9월 7일부터 6개국을 중점검역관리지역에 추가합니다. 아프리카 여행이나 출장에서 해당 국가를 방문했거나 경유했다면 한국 입국 전에 Q-CODE 입력 대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은 증상이 없어도 건강상태 신고가 필요한 것이 핵심 차이입니다. 01 9월 7일부터 새로 중점검역 대상이 되는 나라는 어디인가? 새로 추가되는 국가는 부룬디, 앙골라, 잠비아,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콩고공화국, 탄자니아 등 6개국입니다. 기존에는 … 더 읽기

CT는 검사 3.8%인데 피폭선량 67.1%, ‘적정 이용’이 뜻하는 것

추석 승차권 예매를 상징하는 역에 정차한 열차

30초 핵심 요약 2025년 국민 의료방사선 검사는 4억3,159만건, 국민 1인당 8.4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CT는 전체 검사 건수의 3.8%에 불과하지만 국민 의료방사선 피폭선량의 67.1%를 차지했다. 이는 필요한 CT를 피하라는 뜻이 아니라, 진단에 필요한 검사는 하되 같은 목적의 불필요한 반복 촬영을 줄이고 의료진이 검사 필요성을 확인하는 ‘적정 이용’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01 1. 의료방사선 검사는 1인당 연 8.4건까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