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AI 허브 만든다…45개국 모인 KOAFEC, 13개 협력사업 추진
30초 핵심 요약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KOAFEC가 출범 20주년을 맞아 AI와 디지털 인프라를 협력의 중심축으로 옮겼습니다. 아프리카 45개국 관계자 등 약 800명이 참석한 회의에서 7개 분야 신탁기금 사업 13건이 승인됐고, 한국에는 아프리카개발은행과 연결하는 AI 허브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01 1. 45개국이 모인 회의에서 AI·디지털이 핵심 의제가 됐다 9월 9일 서울에서 열린 제8차 KOAFEC 장관회의에는 아프리카 45개국의 재무·정보통신기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