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원 깨진 환율, 연말까지 ‘원화 강세’가 이어질까요?

“연말까지 더 내린다”…1300원대 진입한 환율, 전망도 줄하향

11개월 만에 원·달러 환율이 1300원대에 진입하며 하락 흐름을 타고 있습니다. 수출 기업의 달러 매도와 미국 금리 인상 기대 약화가 주된 배경으로 꼽히는데요, 연말까지 환율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지 그리고 우리 경제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 함께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