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피해지원금 8월 31일 24시 마감, 남은 잔액은 자동 소멸

국내선 유류할증료를 상징하는 공항 활주로의 항공기

30초 핵심 요약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8월 31일 24시에 사용이 끝나며 남은 잔액은 자동 소멸한다. 행안부가 공개한 8월 18일 기준 신용·체크카드 지급분은 3조5,492억원 중 3조4,542억원, 97.3%가 사용된 상태였다. 아직 잔액이 있다면 사용 가능 업종·지역과 카드 앱의 잔액을 확인하고 마감 전에 결제를 끝내야 한다. 01 1. 마감은 8월 31일 월요일 24시다 행정안전부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을 8월 31일 … 더 읽기

가계 소득 격차 최저치 기록, 일시적 지원금 효과일까?

‘고유가지원금’ 풀린 2분기 소득 격차 역대 최저…가계소득 4.5% 늘어

올해 2분기 가계 소득 격차가 역대 최저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저소득층 소득을 보전하며 분배 지표 개선을 이끌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수치가 단순한 일시적 효과인지, 구조적인 변화인지 따져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 950억 남았다? 이달 31일 사라지는 ‘고유가 지원금’ 체크리스트

“고유가 지원금, 이달 31일까지 안쓰면 사라져요”

정부가 지급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중 아직 950억 원이 주인을 찾지 못한 채 31일 소멸을 앞두고 있습니다. 기한을 넘기면 국고로 환수되는 만큼, 본인에게 해당되는 잔액이 있는지 지금 즉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