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AI 혁신챌린지 10월22일 마감…미개방 데이터 활용·총상금 2750만원

데이터 분석과 AI 연산에 쓰이는 컴퓨팅 서버 랙

30초 핵심 요약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의 데이터안심구역 경진대회가 9월 1일부터 10월 22일 오후 6시까지 참가자를 받습니다. 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5명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고, 총 20점·상금 2,750만원 규모로 운영됩니다. 01 1. 누가 언제까지 신청할 수 있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공고한 2026 데이터+AI 혁신 챌린지 가운데 데이터안심구역 경진대회 접수기간은 9월 1일부터 … 더 읽기

AI 시대 통신인프라 민관협의체 가동…통신망 투자가 AI 경쟁력이 된 이유

AI 서비스와 통신망을 상징하는 데이터센터 장비

30초 핵심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8월 27일 AI 시대의 통신인프라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민관협의체를 가동했다. 생성형 AI와 실시간 AI 서비스가 늘수록 데이터센터의 연산능력뿐 아니라 통신망 용량·지연시간·지역 연결성이 서비스 경쟁력에 직접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AI 투자라고 하면 GPU와 데이터센터를 먼저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모델이 실제 서비스가 되려면 이용자의 요청과 대규모 데이터가 안정적으로 오가는 통신망이 필요하다. 정부가 통신인프라 … 더 읽기

AI 학습용 데이터 29종 개방…기업이 ‘데이터 수’보다 먼저 확인할 것

AI 데이터 학습과 서버 인프라를 상징하는 컴퓨터 장비

30초 핵심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확보한 AI 학습용 데이터 29종을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기업과 연구자에게 중요한 것은 ‘29종’이라는 숫자 자체보다 각 데이터의 이용조건, 구성·품질, 버전과 개인정보·권리 관련 안내를 실제로 확인하는 일이다. 좋은 AI 모델을 만들려면 연산 자원뿐 아니라 학습 데이터의 품질과 사용 가능 범위가 중요하다. 정부가 확보한 데이터가 공개되면 자체 데이터가 … 더 읽기

이제는 ‘학습’보다 ‘추론’…AI 반도체 판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과기정통부, AMD와 손잡고 국산 NPU 글로벌 진출 지원…개방형 AI 컴퓨팅 생태계 구축

최근 AI 시장의 중심이 대규모 학습에서 실질적인 서비스 구현을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전력과 비용 효율이 중요한 추론용 반도체(NPU) 시장이 커지면서, 정부가 AMD와 손잡고 국산 칩의 글로벌 진출을 본격적으로 지원합니다. 이번 변화가 국내 반도체 기업에 어떤 기회가 될지, 그리고 투자자와 산업계가 주목해야 할 지점을 분석합니다.

국가대표 AI 개발 경쟁, 최종 3파전 압축…이제는 ‘실전력’이 관건

정부가 주도하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의 2차 단계평가 결과, 업스테이지와 SK텔레콤, LG AI연구원이 최종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평가는 고난도 글로벌 벤치마크와 사용자 평가를 도입해 실질적인 성능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엄격히 따졌습니다. 향후 GPU 지원 확대를 통해 국내 AI 모델이 글로벌 빅테크와의 격차를 얼마나 더 좁힐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