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타 폐지 뒤 첫 1000억원급 구축형 R&D 심사…AI·컴퓨팅 허브 등 5개, 약 8개월 검토
30초 핵심 요약 국가 R&D 예비타당성조사 폐지 이후 도입된 구축형 연구개발사업 사전점검에서 첫 심사 대상 5개가 선정됐습니다. AI·컴퓨팅 허브, AI 모빌리티 실증, 그린수소, K-ENGINE, 레이더 우주감시가 대상이며 전문가 검토단이 약 8개월간 사업추진계획과 기술준비도 등을 검토합니다. 01 1. ‘첫 심사 대상 5개’가 왜 중요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4일 2026년 제1회 구축형 연구개발사업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1차 사업추진심사 대상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