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392조 메가프로젝트 인허가 점검…6개 지자체가 ‘처리기한’까지 관리

정부세종청사 전경

30초 핵심 요약 산업통상부가 9월 10일 충청권 메가프로젝트 인허가 지원 전담반의 세 번째 회의를 열었습니다. 충북·충남·세종과 아산·당진·청주 등 6개 지방정부가 약 392조원 규모 투자 프로젝트의 인허가 현황과 처리기한, 병목사항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이 핵심입니다. 01 1. ‘392조원 투자’보다 중요한 건 인허가가 실제 일정표로 들어갔다는 점 이번 회의는 대규모 투자계획을 다시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이미 제시된 사업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