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392조 메가프로젝트 인허가 점검…6개 지자체가 ‘처리기한’까지 관리

정부세종청사 전경

30초 핵심 요약 산업통상부가 9월 10일 충청권 메가프로젝트 인허가 지원 전담반의 세 번째 회의를 열었습니다. 충북·충남·세종과 아산·당진·청주 등 6개 지방정부가 약 392조원 규모 투자 프로젝트의 인허가 현황과 처리기한, 병목사항을 함께 관리하는 방식이 핵심입니다. 01 1. ‘392조원 투자’보다 중요한 건 인허가가 실제 일정표로 들어갔다는 점 이번 회의는 대규모 투자계획을 다시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이미 제시된 사업별 … 더 읽기

2027 산업부 예산 13조2573억원, 40.5% 증가…반도체 특별회계·자원안보에 얼마나 배정되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협력 기념행사

30초 핵심 요약 산업통상부의 2027년 예산안은 13조2,573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9조4,342억원보다 3조8,231억원, 40.5% 늘었습니다. 제조 AI 전환과 반도체·첨단산업, 자원안보에 큰 폭으로 재원을 늘렸지만 아직 정부안 단계이므로 국회 심의 과정에서 최종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01 1. 13조2573억원은 얼마나 큰 증가인가 산업통상부가 편성한 2027년 예산안은 13조2,573억원입니다. 2026년 본예산 9조4,342억원과 비교하면 3조8,231억원, 40.5% 늘어난 규모로 산업부가 밝힌 기준상 … 더 읽기

CPTPP 가입 검토, 농어업계 의견수렴 시작…9월 4일 회의가 ‘가입 결정’은 아닌 이유

항만에서 컨테이너를 이동하는 물류 작업 모습

30초 핵심 요약 산업통상부는 9월 4일 농어업계 전문가들과 만나 CPTPP 가입 검토에 따른 영향과 대응 과제를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이해관계자 의견을 듣는 검토 절차이며, 한국의 가입 결정이나 관세·쿼터 조건이 확정됐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01 1. 9월 4일 농어업계 의견수렴에서 확인된 것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9월 4일 농어업계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관련 현장 의견을 들었습니다. 정부가 … 더 읽기

8월 수출 982.5억달러·반도체 466.5억달러 역대 최대, 무역흑자 347.5억달러를 같이 볼 이유

수출과 경제 흐름을 보여주는 금융시장 화면

30초 핵심 요약 2026년 8월 한국 수출은 982억5천만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68.7% 늘어 역대 3위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는 466억5천만달러로 월간 최대치를 경신했고, 수입 635억1천만달러를 뺀 무역수지는 347억5천만달러 흑자였습니다. 01 1. 수출 982.5억달러는 어느 정도 규모인가 산업통상부가 9월 1일 발표한 8월 수출입 동향에서 수출은 982억5천만달러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동월 대비 68.7% 증가했고 6월 1,022억달러대, 7월 988억달러대에 이어 월간 기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