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농산물 발주량 추천, 300농가 데이터 쓰는 ‘달콤 링크’ 구조

AI 서비스와 통신망을 상징하는 데이터센터 장비

30초 핵심 요약 농식품부가 8월 A-벤처스 제88호로 선정한 ‘달콤한아재’는 7년간 축적한 유통 데이터와 전국 300여 농가의 직거래망을 바탕으로 AI 수급 최적화 플랫폼 ‘달콤 링크’를 운영한다. 농가 출하 이력과 매장별 판매·재고를 분석해 적정 발주량과 공급처를 제안하고, 생과 판매가 어려운 농산물은 컵과일·주스·도시락으로 가공한다. 다만 정부의 A-벤처스 선정은 사업모델을 소개·지원하는 제도이지 AI 예측 정확도 자체를 공인한 성능 인증으로 … 더 읽기

스마트 APC 115→300곳 확대, 농산물 유통 자동화에서 ‘확정’과 ‘검토’ 구분하기

기업 경기와 업무 환경을 상징하는 사무실

30초 핵심 요약 농식품부는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현재 115곳에서 2030년 300곳으로 확대하는 방향을 재확인했다. 공동영농도 내년부터 사업 규모를 넓힐 계획이지만, 벼 포함이나 면적 기준 20ha→50ha 상향은 아직 ‘검토’ 단계다. 농가와 산지조직은 자동화 확대 목표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지원요건을 구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01 1. 스마트 APC는 115곳에서 2030년 300곳이 목표다 농식품부는 8월 28일 경주 농산물 생산·유통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