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APC 115→300곳 확대, 농산물 유통 자동화에서 ‘확정’과 ‘검토’ 구분하기

기업 경기와 업무 환경을 상징하는 사무실

30초 핵심 요약 농식품부는 스마트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를 현재 115곳에서 2030년 300곳으로 확대하는 방향을 재확인했다. 공동영농도 내년부터 사업 규모를 넓힐 계획이지만, 벼 포함이나 면적 기준 20ha→50ha 상향은 아직 ‘검토’ 단계다. 농가와 산지조직은 자동화 확대 목표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지원요건을 구분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01 1. 스마트 APC는 115곳에서 2030년 300곳이 목표다 농식품부는 8월 28일 경주 농산물 생산·유통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