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카카오·KT ‘모두의 AI’ 개발 착수…무료·이용량 제한 없이 연내 공개, 민원·예약·결제까지

대국민 AI 서비스에 필요한 연산 인프라를 연상시키는 데이터센터

30초 핵심 요약 정부의 ‘모두의 AI’ 프로젝트가 9월 4일 착수 간담회를 열고 SK텔레콤·카카오·KT 3개 컨소시엄의 연내 서비스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목표는 무료·이용량 부담을 낮춘 국산 AI를 일상 채널에 연결해 검색뿐 아니라 민원·신청·예약·결제까지 처리하는 것이지만, 아직 정식 서비스가 모두 출시된 단계는 아닙니다. 01 1. 9월 4일 ‘모두의 AI’가 본격 착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9월 4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과 … 더 읽기

SKT·카카오·KT ‘모두의 AI’ 선정, B200 512장·연내 서비스에서 확인할 차이

AI 데이터 학습과 서버 인프라를 상징하는 컴퓨터 장비

30초 핵심 요약 과기정통부의 ‘모두의 AI’ 사업자로 SK텔레콤·카카오·KT 컨소시엄이 선정됐고, 3개 사업자에 엔비디아 B200 GPU 총 512장이 지원됩니다. 9월 협약과 베타 준비를 거쳐 2026년 안에 국민 대상 서비스를 내놓는 계획이며, 실제 이용자는 사업자별 접근 경로·세부 기능·개인정보 처리 조건을 출시 공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01 1. 3개 사업자는 어떻게 선정됐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6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