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시설 4곳 부지 공모, 19.2만㎡·수용 1천명 기준과 11월 4일 일정

아파트 입주물량과 전월세 시장을 상징하는 공동주택

30초 핵심 요약 법무부가 교정시설 과밀화 완화를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4곳의 신규 부지 공모를 시작했다. 시설당 수용정원은 1천명, 직원은 250명, 부지면적은 19만2천㎡ 이상이 기준이며 유치제안서는 11월 4일까지 접수한다. 부동산·지역개발 관점에서는 시설 규모보다 지방의회 동의와 주민수용성, 기반시설, 토지이용·개발 가능성이 실제 선정의 핵심 변수다. 01 1. 4개 시설, 한 곳당 19만2천㎡ 이상이 기본 규모다 이번 공모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