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미용실 창업, 시군구청에서 사업자등록까지 한 번에…인허가 서류도 면제

음식점이나 미용실을 새로 열 때 영업신고를 위해 시·군·구청에 갔다가 사업자등록을 위해 세무서를 다시 방문하던 절차가 줄었습니다. 8월 31일부터 대상 신규 개인사업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시·군·구청에서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함께 신청할 수 있고, 9월 4일부터 국세청이 다른 기관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영업신고증 등 인·허가 서류도 따로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01 어떤 업종이 ‘한 번에 서비스’ 대상인가? 대상은 … 더 읽기

식당·미용실 창업, 시청과 세무서 두 번 안 가도 된다…9월 4일부터 인허가 서류 제출도 면제

음식점 창업을 상징하는 식당 건물과 정원 모습

30초 핵심 요약 음식점·이용·미용업 신규 개인사업자는 8월 31일부터 사업장 관할 시·군·구청에서 영업신고와 사업자등록을 한 번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9월 4일부터는 대상 업종의 사업자등록 때 영업신고증 같은 인허가 서류를 별도로 제출하지 않아도 돼, 어떤 창업자가 어디서 신청하는지 구분해두면 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 01 1. 한 번에 신청 서비스는 누가 쓰나 국세청과 행정안전부는 8월 31일부터 음식점업과 이용·미용업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