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진출 기업 산업안전 지원 확대, 현지 사업장·외국인근로자 지원이 연결된다
30초 핵심 요약 노사발전재단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8월 28일 해외진출 기업과 외국인근로자의 산업안전 지원을 함께 추진하기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해외 현지법인·협력사의 안전교육과 사고예방 컨설팅, 외국인근로자의 입국 전후 안전교육을 서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외 사업장이 있는 기업은 현지 규정 준수만이 아니라 공급망의 안전·노동인권 요구까지 관리해야 하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 01 1. 해외 사업장과 국내 외국인근로자 지원을 한 체계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