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의 ‘숨은 주역’ 구리, 한국은 어떻게 공급망을 지킬까?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장으로 구리 수요가 폭발하는 가운데 한국수출입은행이 글로벌 자원 기업 글렌코어와 손잡고 공급망 확보에 나섰습니다.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전략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이번 움직임이 향후 국내 산업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