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공급망 파트너십 첫 이행협의회, 핵심광물·LNG·CBAM에서 실제 논의된 것

30초 핵심 요약 한국과 일본이 9월 2일 도쿄에서 제1차 한일 공급망 파트너십(SCPA) 이행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양국은 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위기 시 LNG·원유·석유제품의 안정적 수급, 유럽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와 공급망 규제 대응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협력 채널을 가동한 단계이지 공동비축 물량이나 가격·구매계약이 확정됐다는 발표는 아닙니다. 01 1. SCPA 첫 이행협의회가 열린 배경 이번 회의는 2026년 3월 체결된 한일 공급망 … 더 읽기

AI 시대의 ‘숨은 주역’ 구리, 한국은 어떻게 공급망을 지킬까?

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장으로 구리 수요가 폭발하는 가운데 한국수출입은행이 글로벌 자원 기업 글렌코어와 손잡고 공급망 확보에 나섰습니다.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전략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는 이번 움직임이 향후 국내 산업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그리고 우리는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