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공공조달 2.5조유로 시장 ‘유럽 우대’ 개편안…한국 기업이 봐야 할 50% EU산 기준

브뤼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베를레몽 건물

30초 핵심 요약 EU 집행위원회가 2025년 약 2.5조유로 규모인 공공조달 시장의 규정을 단순화하면서 품질 평가를 강화하고, 일정 조건에서 유럽산 비중이 50% 미만인 입찰을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개편안을 제안했습니다. 다만 모든 입찰에 일괄 적용되는 ‘Buy European’ 의무는 아니며, EU와 조달 상호주의를 갖춘 무역협정 상대국은 배제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01 1. 가격만 싼 입찰보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