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못 받았다면 간이대지급금, 퇴직자 최대 1천만원·진정 기한부터 확인

임금이 밀렸다고 사업주 처벌 절차만 기다려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퇴직·재직 근로자가 간이대지급금을 근로복지공단에 청구해 사업주 대신 체불 임금 등을 지급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퇴직일이나 마지막 체불 발생일부터 진정·소송을 제기해야 하는 기한이 있어 순서를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01 간이대지급금은 누구에게 해당하나? 퇴직자는 확정판결 등에 따른 방식과 체불확인서에 따른 방식이 … 더 읽기

추석 전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 연 1.0%, 10월 31일까지…대지급금 7일 처리 조건

30초 핵심 요약 근로복지공단이 추석을 앞두고 10월 31일까지 임금체불 집중 청산기간을 운영하며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 금리를 연 1.0%로 낮춥니다. 체불근로자가 신청한 대지급금은 신청일부터 7일 이내 신속 지급을 추진하지만, 모든 체불임금이 자동으로 7일 안에 지급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01 1. 체불근로자 생계비 융자 금리는 연 1.0% 집중 청산기간에는 임금을 제때 받지 못한 근로자의 생계비 융자 금리가 기존보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