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는 왜 한국 주식만 7개월째 내던질까?

외국인, 주식 31.7조 ‘팔자’… 채권은 4개월째 ‘사자’

외국인 투자자가 7개월 연속으로 국내 주식을 대거 매도하며 ‘셀 코리아’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채권 시장에서는 반대로 순투자 규모를 늘리는 상반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의 투자 움직임이 왜 극단적으로 나뉘었는지, 우리 개인 투자자는 어떤 신호를 읽어야 할지 살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