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소상공인 장기연체 6.3조 정리 추진, ‘빚 탕감’ 대상은 아직 확정 전

기업 경기와 업무 환경을 상징하는 사무실

30초 핵심 요약 정부가 코로나19 시기 개인사업자 대출 중 3개월 이상 연체된 약 6조3000억원을 놓고 특별 채무조정을 추진한다. 다만 6.3조원이 곧바로 전액 탕감되는 것은 아니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 감면 규모와 방식은 2026년 4분기 후속 협의를 거쳐 정해질 예정이라 연체 차주와 성실 상환자 모두 세부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정부가 코로나19 시기 개인사업자 대출 중 3개월 이상 … 더 읽기